매매 기법
돌파 매매
Breakout Trading
오래 막히던 가격대를 뚫을 때 따라 사는 방법
여러 번 막히던 저항선을 뚫으면 그 위에 팔려는 물량이 적어 더 오르기 쉽다고 봐요. 싸게 사는 것보다 힘이 붙는 순간을 잡는 게 목적이에요.
이렇게 해요
- 1여러 번 막힌 저항선이나 박스권 위쪽 끝을 찾아요.
- 2그 가격 근처에서 변동폭이 줄어드는지 봐요.
- 3거래량이 크게 늘며 종가로 저항선을 넘는지 확인해요.
- 4들어간 뒤에는 뚫은 저항선을 손절 기준으로 잡아요.
들어가는 자리
- 평소보다 거래량이 크게 늘며 저항선 위에서 마감할 때
- 52주 신고가나 오랜 박스권 위쪽을 넘을 때
- 돌파 뒤 다시 저항선까지 내려와 지지받을 때 (되돌림 확인)
나오는 자리
- 다시 저항선 아래로 내려와 마감하면 손절해요. 가짜 돌파일 수 있어요.
- 박스 높이만큼 오른 자리를 1차 목표로 보고 일부 익절해요.
- 오른 뒤에는 이동평균선이나 직전 저점을 따라 기준을 올려요.
국장에서는
- 돌파 순간 급등하면 VI(변동성 완화장치)가 걸려 2분 동안 단일가로 거래돼요. 그사이 분위기가 바뀌기도 해요.
- 개인 비중이 높아 테마 뉴스 하나로 돌파했다가 금방 꺼지는 일이 잦아요.
- 장 시작 동시호가(08:30~09:00)에서 크게 갭이 뜨면 시초가가 이미 돌파 뒤 가격일 수 있어요.
미장에서는
- 프리마켓에서 먼저 돌파하고 정규장에서 밀리는 경우가 있어요. 정규장 종가 기준으로 확인해요.
- 실적 발표 뒤 갭으로 돌파하는 일이 많아요. 갭이 메워지는지 함께 봐요.
- 옵션 거래가 많은 종목은 옵션 만기 주간에 특정 가격대에 묶였다가 풀리기도 해요.
흔한 실수
- 거래량 없이 살짝 넘은 걸 돌파로 믿어요.
- 장중에 잠깐 넘은 것만 보고 종가를 확인하지 않아요.
- 이미 크게 뛴 뒤에 쫓아 사서 손절 폭이 너무 커져요.
같이 보면 좋아요
돌파는 실패도 자주 해요. 실패하면 바로 나올 수 있게 손절 자리를 먼저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