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
워런 버핏
Warren Buffett · 1930~
가치투자의 대명사
버크셔 해서웨이를 이끌어 온 미국의 투자자예요. 그레이엄에게 배운 가치투자를 바탕으로, 오래 돈을 잘 버는 좋은 회사를 사서 길게 보유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핵심 원칙
- 주식을 사는 건 그 회사의 일부를 사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 자기가 이해할 수 있는 사업에만 투자해요.
- 경쟁자가 쉽게 따라오지 못하는 강점(해자)이 있는 회사를 찾아요.
- 남들이 욕심낼 때 조심하고, 남들이 겁낼 때 기회를 봐요.
종목 고르는 기준
- 브랜드나 시장 지위처럼 오래가는 강점이 있는 회사
- 자본을 적게 쓰고도 이익을 꾸준히 내는 회사
- 정직하고 능력 있는 경영진
- 그 가치에 비해 적당하거나 싼 가격
사고파는 타이밍
- 시장이 크게 흔들려 좋은 회사가 싸질 때 사요.
- 사업의 강점이 그대로라면 주가가 출렁여도 오래 들고 가요.
- 사업 자체가 나빠졌거나 판단이 틀렸다고 보이면 팔아요.
잘 알려진 이야기
1960년대에 섬유 회사였던 버크셔 해서웨이를 인수해 여러 회사를 거느린 지주회사로 키웠어요. 1988년부터 사들인 코카콜라는 오래 들고 가는 투자의 대표 사례로 꼽혀요.
우리 사이트에서 같이 보기
몇 년, 몇십 년을 버티는 인내가 전제예요. 버핏은 큰 자금과 기업 분석 능력을 갖추고 있었기 때문에, 개인이 겉모양만 따라 하면 언제 팔지 몰라 헤매기 쉬워요.
가치투자 다른 대가
- 벤벤저민 그레이엄Benjamin Graham · 1894~1976회사의 실제 가치보다 싸게 사는 법을 정리한 사람
- 찰찰리 멍거Charlie Munger · 1924~2023여러 분야의 생각 도구로 좋은 회사를 고른 투자자
- 존존 템플턴John Templeton · 1912~2008모두가 비관할 때 세계 곳곳에서 싼 주식을 산 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