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
존 템플턴
John Templeton · 1912~2008
글로벌 역발상 투자의 개척자
미국에서 태어나 템플턴 그로스 펀드를 만든 투자자예요. 미국 밖의 시장까지 넓혀 싼 주식을 찾는 글로벌 투자를 일찍 시작했어요.
핵심 원칙
- 비관이 가장 클 때가 가장 좋은 매수 기회일 수 있다고 봐요.
- 한 나라에만 머물지 않고 세계 여러 시장에서 싼 곳을 찾아요.
- 여러 나라와 종목에 나눠 담아 위험을 줄여요.
- 남들과 다르게 행동해야 남들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봐요.
종목 고르는 기준
- 앞으로 벌 이익에 비해 주가가 크게 싼 회사
- 사람들이 외면해 값이 많이 빠진 나라나 업종
사고파는 타이밍
- 악재가 쏟아지고 다들 팔 때 나눠서 사요.
- 더 싼 종목을 찾으면 비싸진 종목을 팔고 갈아타요.
잘 알려진 이야기
1939년 제2차 세계대전이 시작될 무렵, 1달러 이하에 거래되던 미국 주식 100여 종목을 조금씩 사들인 일화가 유명해요.
우리 사이트에서 같이 보기
떨어지는 주식을 사는 방식이라 바닥이 언제인지 알 수 없어요. 더 빠져도 버틸 자금과 오래 기다릴 마음이 필요해요.
가치투자 다른 대가
- 벤벤저민 그레이엄Benjamin Graham · 1894~1976회사의 실제 가치보다 싸게 사는 법을 정리한 사람
- 워워런 버핏Warren Buffett · 1930~좋은 회사를 적당한 값에 사서 오래 들고 가는 투자
- 찰찰리 멍거Charlie Munger · 1924~2023여러 분야의 생각 도구로 좋은 회사를 고른 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