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투자
찰리 멍거
Charlie Munger · 1924~2023
버핏의 오랜 동업자
버크셔 해서웨이의 부회장으로 버핏과 오랫동안 함께 일했어요. 심리학·경제학·수학 같은 여러 분야의 사고 틀(멘탈 모델)을 엮어 판단하는 방식으로 알려져 있어요.
핵심 원칙
- 한 분야의 지식만으로 보지 않고 여러 분야의 사고 틀을 함께 써요.
- 평범한 회사를 아주 싸게 사기보다, 훌륭한 회사를 적당한 값에 사는 쪽을 택해요.
- 확신이 드는 기회가 드물게 오면 크게 걸고, 그 외에는 기다려요.
- 자기 판단을 흐리는 심리적 편향을 먼저 알아 둬요.
종목 고르는 기준
- 오래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는 질 좋은 사업
- 경영진이 믿을 만하고 주주를 생각하는 회사
- 자기가 충분히 이해하는 분야의 회사
사고파는 타이밍
- 좋은 기회가 올 때까지 오래 기다리는 것도 투자로 봐요.
- 샀으면 자주 사고팔지 않고 오래 들고 가요.
잘 알려진 이야기
그레이엄식으로 싼 회사만 찾던 버핏이 좋은 회사를 제값에 사는 쪽으로 넘어가는 데 멍거의 영향이 컸다고 알려져 있어요.
대표 저서: Poor Charlie's Almanack
우리 사이트에서 같이 보기
적은 종목에 크게 거는 방식이라 판단이 틀리면 손실도 커요. 넓은 공부와 오래 기다리는 성격이 없으면 그대로 따라 하기 어려워요.
가치투자 다른 대가
- 벤벤저민 그레이엄Benjamin Graham · 1894~1976회사의 실제 가치보다 싸게 사는 법을 정리한 사람
- 워워런 버핏Warren Buffett · 1930~좋은 회사를 적당한 값에 사서 오래 들고 가는 투자
- 존존 템플턴John Templeton · 1912~2008모두가 비관할 때 세계 곳곳에서 싼 주식을 산 투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