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어사전
주식 기본 용어 정리 · 양봉 음봉부터 PER PBR까지
차트와 주식에서 자주 쓰는 말을 쉽게 풀었어요.
차트 기본15
종가가 시가보다 높게 끝나면 양봉(빨강), 낮게 끝나면 음봉(파랑)이에요.
따로 보기그날 처음 거래된 가격(시가), 가장 높은 가격(고가), 가장 낮은 가격(저가), 마지막 가격(종가)이에요. 캔들 하나가 이 네 가지를 담아요.
따로 보기시가와 종가 사이 두꺼운 부분이 몸통, 그 위아래로 고가·저가까지 이어진 가는 선이 꼬리예요. 긴 아래꼬리는 장중에 크게 밀렸다가 회복했다는 뜻이에요.
따로 보기캔들 하나가 담는 기간이에요. 일봉은 하루, 주봉은 일주일을 캔들 하나로 그려요. '차트 기간' 탭에서 자세히 볼 수 있어요.
따로 보기가격이 한 방향으로 이어지는 흐름이에요. 고점과 저점이 함께 높아지면 상승 추세, 함께 낮아지면 하락 추세예요.
따로 보기일정한 위아래 범위 안에서 오르내리기만 하는 구간이에요. 방향 없이 옆으로 기는 흐름이에요.
따로 보기떨어지다 멈추는 가격대가 지지, 오르다 막히는 가격대가 저항이에요.
따로 보기저항선을 뚫고 올라가면 돌파(상방), 지지선을 깨고 내려가면 이탈(하방)이라고 해요.
따로 보기위쪽 방향과 아래쪽 방향이에요. '상방 돌파'는 위로 뚫었다는 뜻이에요.
따로 보기오르던 종목이 잠깐 쉬며 내려온 구간이에요. 추세가 살아 있으면 다시 오르기 전 쉬어 가는 자리로 봐요.
따로 보기내리다가 잠깐 오르는 것을 반등, 오르다가 잠깐 내리는 것을 조정이라고 해요.
따로 보기가격이 얼마나 크게 출렁이는지예요. 변동성이 크면 하루에도 많이 오르내려요.
따로 보기짧은 기간에 너무 많이 올라 숨 고르기가 필요한 상태가 과열, 너무 많이 내린 상태가 침체예요. 흔히 과매수·과매도라고도 해요.
따로 보기액면분할·병합처럼 주식 수가 바뀐 날 앞뒤 가격을 같은 기준으로 맞춘 가격이에요. 차트가 갑자기 뚝 끊기지 않게 해 줘요.
따로 보기전날 캔들과 오늘 캔들 사이에 거래가 없었던 빈 가격 구간이에요. 위로 뜨면 갭 상승, 아래로 떨어지면 갭 하락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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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용어7
사려는 힘이 매수세, 팔려는 힘이 매도세예요. 매수세가 강하면 가격이 오르기 쉬워요.
따로 보기어떤 가격대에서 사거나 팔려는 물량이 몰려 가격을 밀어 올리거나 누르는 힘이에요.
따로 보기큰손이 조용히 물량을 모으는 것이 매집, 내보내는 것이 분산이에요. 거래량 지표로 흔적을 찾아요.
따로 보기한 번에 사고팔지 않고 여러 번에 나눠 사고파는 방법이에요. 가격 변동의 위험을 나눠요.
따로 보기손해를 보고 정리하는 것이 손절, 이익을 보고 정리하는 것이 익절이에요. 미리 기준을 정해 두는 게 중요해요.
따로 보기가격이 내렸을 때 더 사서 평균 단가를 낮추는 것이 물타기, 올랐을 때 더 사는 것이 불타기예요.
따로 보기거래된 주식 수가 거래량, 거래된 금액(가격×수량)이 거래대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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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기업8
하루에 오르거나 내릴 수 있는 최대 폭에 닿은 가격이에요. 국내 주식은 전날 종가의 ±30%예요.
따로 보기최근 1년 동안 가장 높았던 가격과 가장 낮았던 가격이에요.
따로 보기주가 × 전체 주식 수예요. 회사의 몸값을 시장 가격으로 매긴 금액이에요.
따로 보기주가 ÷ 1주당 순이익이에요. 회사가 버는 돈에 비해 주가가 몇 배인지 보여 줘요. 낮을수록 이익에 비해 싸다는 뜻이에요.
따로 보기주가 ÷ 1주당 순자산이에요. 1보다 낮으면 회사가 가진 자산보다 시장에서 싸게 매겨진 상태예요.
따로 보기1년 배당금 ÷ 주가예요. 주가 대비 해마다 받는 배당이 몇 %인지 보여 줘요.
따로 보기주식을 빌려서 먼저 판 뒤 나중에 사서 갚는 거래예요. 주가가 내리면 이익을 봐요.
따로 보기공시·사고 등으로 거래소가 그 종목의 거래를 잠시 막은 상태예요. 이 기간에는 사고팔 수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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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용어14
코스피는 유가증권시장, 코스닥은 기술·성장 기업이 많은 시장이에요. 같은 이름의 지수는 각 시장 전체 주가 흐름을 하나의 숫자로 보여 줘요.
따로 보기일정 시간 동안 주문을 모았다가 한 가격(단일가)으로 한꺼번에 체결하는 방식이에요. 장 시작 전 08:30~09:00과 장 마감 전 15:20~15:30에 이렇게 거래돼요.
따로 보기한 종목 가격이 갑자기 크게 움직이면 2분 동안 단일가 매매로 바꿔 열기를 식히는 장치예요. 직전 체결가에서 급변하면 동적 VI, 기준 가격에서 10% 이상 벌어지면 정적 VI가 걸려요.
따로 보기외국인 투자자와 연기금·자산운용사 같은 기관이 얼마나 사고팔았는지예요. 돈이 큰 주체라 이들의 순매수·순매도를 시장 분위기를 읽는 참고로 많이 봐요.
따로 보기사람이 하나씩 주문하지 않고 컴퓨터가 정해 둔 조건에 따라 여러 종목을 한꺼번에 사고파는 거래예요. 주로 기관과 외국인이 써서 물량이 크게 나와요.
따로 보기증권사에서 돈을 빌려 주식을 사는 것이 신용거래예요. 주가가 떨어져 담보가 모자라거나 갚을 날을 넘기면 증권사가 주식을 강제로 팔아 버리는데, 이를 반대매매라고 해요.
따로 보기보통주보다 배당을 먼저 받는 대신 대체로 의결권이 없는 주식이에요. 종목 이름 뒤에 '우'가 붙어요. 거래량이 적어 가격이 크게 튀기도 해요.
따로 보기새 주식을 팔아 돈을 모으는 것이 유상증자, 회사에 쌓인 돈으로 새 주식을 공짜로 나눠 주는 것이 무상증자예요. 둘 다 주식 수가 늘어나요.
따로 보기주식 1주를 여러 주로 쪼개는 것이 액면분할, 여러 주를 1주로 합치는 것이 액면병합이에요. 회사 몸값은 그대로이고 주식 수와 1주 가격만 바뀌어요.
따로 보기관리종목은 실적 악화 같은 이유로 상장폐지 위험이 있다고 거래소가 지정한 종목이에요. 투자경고는 주가가 이상하게 급등할 때 붙는 시장경보로, 투자주의 → 투자경고 → 투자위험 순으로 단계가 올라가요. 단계가 높을수록 신용거래 제한이나 거래정지가 뒤따를 수 있어요.
따로 보기거래소에서 그 종목을 빼서 더 이상 시장에서 사고팔 수 없게 되는 거예요. 폐지 전 정리매매 기간이 지나면 장내에서 거래할 수 없어요.
따로 보기2025년 3월 문을 연 국내 첫 대체거래소예요. 일부 종목을 아침 8시부터 저녁 8시까지 거래할 수 있어요. 같은 종목도 한국거래소(KRX)와 넥스트레이드 가격이 조금 다를 수 있어요.
따로 보기정규장(09:00~15:30) 밖에서 하는 거래예요. 장 마감 뒤 30분은 그날 종가로 사고파는 시간외 종가 매매가 있고, 2026년 9월부터는 오후 4시~8시 한국거래소 애프터마켓이 예전 시간외 단일가를 대신해요. 애프터마켓은 실시간으로 체결되고 ETF·ETN은 대상에서 빠지며, 증권사에 따라 가능한 시간이 다를 수 있어요.
따로 보기회사가 실적·증자·계약 같은 중요한 일을 투자자에게 공개적으로 알리는 것이 공시예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 DART에서 누구나 무료로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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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용어15
미국의 대표 주가지수예요. 나스닥은 기술주 비중이 크고, S&P500은 미국 대형주 500개, 다우는 우량주 30개로 만들어요.
따로 보기미국 정규장 앞뒤에 열리는 거래 시간이에요. 보통 미국 동부시간 기준 04:00~09:30이 프리마켓, 16:00~20:00이 애프터마켓이에요. 거래가 적어 가격이 크게 튈 수 있고, 증권사마다 주문 가능한 시간이 달라요.
따로 보기미국 정규장은 현지 시간 09:30~16:00이에요. 한국 시간으로는 서머타임 기간(대략 3월~11월)에 22:30~05:00, 그 밖에는 23:30~06:00이에요.
따로 보기연준은 미국의 중앙은행이고, FOMC는 연준에서 기준금리를 정하는 회의예요. 1년에 8번 정례 회의를 열고, 결과가 전 세계 증시에 큰 영향을 줘요.
따로 보기FOMC 위원들이 앞으로 기준금리가 어디쯤일지 각자 점으로 찍은 표예요. 위원들의 금리 전망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따로 보기미국 정부가 10년 동안 빌리는 돈의 이자율이에요. 전 세계 금리의 기준처럼 쓰이고, 이 금리가 오르면 성장주 주가에 부담이 되는 경우가 많아요.
따로 보기유로·엔 같은 주요 통화와 비교해 달러 가치가 얼마나 센지 보여 주는 지수예요. 숫자가 오르면 달러가 강해졌다는 뜻이에요.
따로 보기실적이 시장 예상보다 훨씬 좋으면 어닝 서프라이즈, 훨씬 나쁘면 어닝 쇼크라고 해요. 발표 직후 주가가 크게 움직이기 쉬워요.
따로 보기회사가 직접 내놓는 앞으로의 실적 전망이에요. 지난 실적이 좋아도 가이던스가 기대보다 낮으면 주가가 내리기도 해요.
따로 보기회사가 자기 회사 주식을 시장에서 사들이는 거예요. 유통 주식 수가 줄어 1주당 가치가 높아지는 효과가 있어 주주 환원으로 봐요.
따로 보기지수나 특정 자산을 따라가도록 만든 펀드를 주식처럼 거래소에서 사고팔 수 있게 한 상품이에요. 하나만 사도 여러 종목에 나눠 투자하는 효과가 있어요.
따로 보기레버리지는 지수 하루 수익률의 2배·3배를, 인버스는 반대 방향을 따라가는 ETF예요. 매일 비율을 다시 맞추기 때문에 오래 들고 있으면 지수 수익률의 몇 배와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따로 보기해외주식으로 1년(1월~12월) 동안 번 이익과 손실을 합쳐 250만 원을 뺀 나머지에 22%(지방소득세 포함)의 세금이 붙어요. 다음 해 5월에 직접 신고·납부해요.
따로 보기미국 주식은 원화를 달러로 바꿔(환전) 사요. 그사이 달러 값이 오르면 환차익, 내리면 환차손이 생겨서 주가가 그대로여도 원화 수익이 달라져요.
따로 보기애플·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구글)·아마존·엔비디아·메타·테슬라, 미국 대형 기술주 7곳을 묶어 부르는 말이에요. 시가총액이 커서 미국 지수 흐름에 큰 영향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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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알려진 뜻과 경향을 정리한 참고 자료예요. 결과를 보장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