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 금리·통화정책
금통위 (한국 기준금리 결정)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정하는 날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모여 기준금리를 올릴지, 내릴지, 그대로 둘지 정해요. 결정 뒤에는 총재가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의 방향을 설명해요.
언제
1년에 8번 열려요. 회의 날 오전에 결정이 나오고, 이어서 총재 기자간담회가 열려요. 날짜는 한국은행이 미리 공개해요.
주가에 왜 중요한가
금리가 바뀌면 대출 이자, 원/달러 환율, 은행·건설·성장주 같은 업종의 분위기가 함께 움직여요.
이때 볼 것
- 금리를 바꿨는지보다 시장 예상과 같았는지
- 총재 기자간담회에서 나온 다음 방향에 대한 말
- 위원 중 다른 의견(소수의견)이 있었는지
- 원/달러 환율과 국고채 금리 움직임
예상대로 나오면 이미 가격에 반영돼 조용히 지나가는 경우가 많아요. 미국 금리 흐름과 같이 봐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