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지수

존 보글

John Bogle · 1929~2019

인덱스 펀드의 아버지

미국 운용사 뱅가드를 세운 사람이에요. 개인 투자자가 살 수 있는 첫 인덱스 펀드를 만들어 낮은 비용의 지수 투자를 널리 퍼뜨렸어요.

핵심 원칙

  • 시장을 이기려 애쓰기보다 시장 전체를 사요.
  • 수수료와 비용이 장기 수익을 크게 깎는다고 봐요.
  • 자주 사고팔지 않고 오래 들고 가요.
  •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자기 나이와 상황에 맞게 정해요.

종목 고르는 기준

  • 개별 종목 대신 시장 전체를 담은 지수 펀드
  • 운용 보수가 낮은 상품

사고파는 타이밍

  • 시점을 고르지 않고 꾸준히 나눠서 사요.
  • 시장이 크게 빠져도 계획대로 들고 가요.
  • 정해 둔 비중에서 벗어나면 가끔 다시 맞춰요.

잘 알려진 이야기

1975년 뱅가드를 세우고 이듬해인 1976년 개인 투자자를 위한 첫 인덱스 펀드를 내놨어요. 처음에는 평균에 만족하는 펀드라며 놀림을 받았지만 지금은 가장 흔한 투자 방법 중 하나가 됐어요.

대표 저서: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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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도 몇 년씩 빠지거나 제자리일 수 있어요. 오래 들고 가는 게 핵심이라 중간에 겁나서 팔면 효과가 크게 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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